김용하 산림청 차장, 경주 양동마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점검 주은미 | 2015-10-23 09:58:22 김용하 산림청 차장, 경주 양동마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점검 시사투데이 주은미 기자] 22일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경주시 양동마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를 방문해 현장에 설치된 페로몬 유인트랩을 살펴보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9일 광안리에 오픈...'차(茶), 도시와 일상을 함께'2'정교유착 비리의혹 수사' 합수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참고인 소환3국방부 "유엔사와 DMZ 관리 현실화 협의 중…초기 논의단계"4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5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증가'…섬유는 '감소세'6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대하역사소설 <사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