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핫라인 '109' 영어서비스 개시
서애진
| 2015-06-12 11:23:13
시사투데이 서애진 기자] 보건복지부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외국인을 위해 메르스 핫라인 영어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르스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것에 대응해 복지부 메르스대책본부는 메르스 핫라인을 확대하는 동시에 영어 서비스도 실시 할 예정이다.
영어 서비스 사용방법은 109를 걸면 “질병관리본부 메르스 핫라인입니다. For English, press 1” 라는 안내가 나오고 1번을 누르면 영어 상담사로 연결돼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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