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관련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분야 개척
김한나
| 2015-05-29 09:30:58
[시사투데이 김한나 기자] 최근 IT기술 융복합 시대에 따라 건설·기계 산업 전반에 걸쳐 자동화 계측 및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설계 등의 엔지니어링 서비스에도 전문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KTMG(주)(대표이사 김유승)’의 김유승 대표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건설·기계 관련 엔지니어링 업계에서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라는 분야를 개척한 장본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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