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공제금 압류방지 통장 확대 시행
최유미
| 2015-05-01 09:53:58
시사투데이 최유미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직공제금 압류방지 전용통장인 ‘하나 퇴직 공제금 지킴이 통장’을 6월부터 출시한다. 지난해 우리은행에 이은 두 번째 압류방지 전용통장이다.
이번 하나은행과 업무제휴로 인해 6월 이후 근로자는 2개 은행 중 본인이 원하거나 가까운 곳을 선택해 압류방지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하나 퇴직공제금 지킴이 통장’은 퇴직공제금만 입금이 가능하고 기본금리는 2%이다. 통장개설 희망자는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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