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이란 핵 해결 위한 정치적 합의 환영
윤용
| 2015-04-03 20:06:41
핵비확산체제 강화 희망
외교부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외교부는 3일 이란 핵문제 합의와 관련해 대변인 논평에서 "스위스 로잔에서 P5+1 국가들(미·러·중·영·프·독)과 이란이 6월말까지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포괄적 공동행동계획을 도출하기로 정치적 합의를 이룬 것을 환영하며 그간 협상 타결을 위해 당사국들이 기울인 적극적 노력을 평가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합의에 따라 당사국들이 6월말까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검증을 포함한 공동의 포괄적 합의를 완결시킴으로써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이란 핵문제에 대한 이번 정치적 합의가 지역 평화와 국제비확산체제 강화에도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