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함께 나누는 일… 받은 사랑 되돌려 주는 것”
염현주
| 2015-04-03 09:32:40
시사투데이 염현주 기자] 마트·편의점 등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손쉽게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편리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는 가정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기위해 집근처 마트·슈퍼마켓·편의점 등을 주로 애용한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03년 김제지역에 문을 연 원마트(대표 이상훈)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시하며 생활편의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원마트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필수용품은 물론 친환경 농·수산물, 식자재, 가공식품 등을 유통·판매하는 종합슈퍼마켓으로 품질 좋은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맞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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