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LPG가스 공급 안전에 최선
조윤미
| 2015-04-03 09:16:05
시사투데이 조윤미 기자] 차량용 LPG가스는 디젤·휘발유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차량유지를 할 수 있으며 타 연료 차량에 비해 유황성분이 적게 배출돼 배기관과 머플러수명이 길어지는 효과가 있어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연료펌프가 없기 때문에 연료 계통의 고장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이런 장점들에 비해 일반 주유소보다 LPG충전소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LPG차량 운전자들은 가스주입을 하기위해서는 일일이 충전소를 찾아다니는 불편함까지 감수해야한다.
이런 LPG차량 운전자의 불편함을 덜어주고자 충북지역에 LPG가스를 공급하는 (주)남청주가스(대표이사 양근성)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 곳은 고객과의 신뢰를 가장 우선시하며 ‘고객만족서비스’를 위해 안전한 차량LPG가스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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