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가격경쟁력 갖춘 ‘열회수형 환기장치’ 주목
박미라
| 2015-04-03 08:53:41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황사와 미세먼지, 그 속에 포함된 각종 중금속·세균·곰팡이 등 유해물질을 차단하고 실내공기를 정화시키는 장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뜨겁다. 정부도 이미 2006년부터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엔 환기시스템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영공조시스템(회장 전범수)이 기능성과 효율성 등을 두루 갖춘 ‘반영구적 폴리스티렌 열회수형 환기장치 현열교환기’를 개발해 이목이 집중된다. 실내온도를 유지하면서 신선한 공기를 순환시켜 공기정화 및 에너지절감 등을 동시에 추구하는 양방향 환기시스템인 ‘열회수형 환기장치(2014.12.22 국제표준 제정)’의 새 장을 열어 더욱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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