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경주 강동면 산불 진화 주력 중
임소담
| 2015-03-11 09:48:20
시사투데이 임소담 기자] 산림청은 10일 오후 경주 강동면 안계리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를 위해 산림청진화헬기 14대와 지상진화대원 2000명을 투입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진화율은 55% 수준으로 야간 산불확산을 막기 위해 주력 중이다.
산림청 고기연 산불방지과장은 “바람의 방향이 북서풍으로 시내를 향해 강하게 불고 있다. 피해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진화인력과 소방장비를 배치해 산불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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