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중간유통단계없이 소비자 부담 덜어
염현주
| 2015-03-06 09:25:10
시사투데이 염현주 기자] 현대인은 친환경 농·특산물을 선호하고 있지만 여러 유통과정을 거치다보면 중간상인의 마진으로 인해 정작 식탁위에 올라오는 농산물의 가격은 거품을 잔뜩 머금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담양지역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통·공급하는 기업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영농조합법인 광수(대표 김현성)가 그곳이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