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넘치는 전통시장 건설’에 발 벗고 나서 ‘주목’
박미라
| 2014-10-30 09:05:18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전통시장은 인심과 웃음이 스며있는 친숙한 곳이었다. 그러나 전국 곳곳에 들어선 대형마트의 등장으로 전통시장은 경쟁력의 한계를 드러냈으며, 쇼핑 편의성 및 시장 접근성, 서비스 등의 문제점을 지적받아 왔다.
이런 가운데 서울 중부·신중부시장상인연합회(www.jungbusijang.co.kr) 김정안 회장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중부·신중부시장 건설’에 박차를 가해, 고전하는 전통시장의 활기 찾기에 발 벗고 나섰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