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농산물 이용 ‘전통 막걸리’ 중요성·의미 알려
정명웅
| 2014-10-02 09:37:46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제 60회 백제문화제’가 지난 26일에 개막식을 갖고 백제문화와 세계인이 만나는 잔치가 오는 5일까지 크게 열린다.
이런 축제한마당에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란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국내농산물을 이용한 ‘전통 막걸리’ 중요성과 참된 의미를 알리고자 사곡양조장 임헌창 대표가 무료시음회를 실시해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알밤막걸리, 찰옥시기막걸리 그리고 공주애오디막걸리 등을 선보여 20~30대층의 입맛을 한방에 사로잡아 건강웰빙시대에 맞는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1959년에 설립된 사곡양조장을 임 대표가 1998년에 양조장을 인수해 우리농산물을 이용한 막걸리를 3년의 연구개발과 노력 끝에 지금의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막걸리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