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원제 방통위 부위원장 독일 방문
윤용
| 2014-09-01 17:48:53
독일 통일 전후 방송통신의 역할 조사를 위해 주미디어청 연방네트워크청 등 방문
허원재 방통위 부위원장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허원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주미디어청과 라이프찌이 연방네트워크청 등 독일의 방송통신 유관기관을 방문한다.
허 부위원장은 이번 독일 방문을 통해 방송통신이 독일의 통일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역할을 조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허 부위원장은 이 방문기간 동안 브란덴부르크 방송, 독일텔레콤 등 독일의 공영방송사 및 통신사를 방문하여 통일 전후 방송제작·편성, 통신 인프라 구축 등과 관련된 사례를 조사하고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