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송정해수욕장에 4계절 '서핑 붐' 일으켜
정미라
| 2014-07-04 09:30:08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깨끗한 해변으로 유명한 송정해수욕장에는 보드(Board)를 타고 넘실대는 파도에서 묘기를 부리는 서퍼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전에는 영화에서나 파도를 즐기는 서핑족을 찾아볼 수 있었지만, 최근 여가선용의 기회가 늘면서 국내에서도 여유와 낭만을 머금은 서핑족이 늘고 있는 추세다.
국내 대표 서핑 포인트 존으로 꼽히는 송정해수욕장에서 지난 19년간 서핑샵을 운영하고 있는 송정서핑학교(www.surfschool.co.kr) 서미희 대표는 사람들의 무관심을 딛고 서핑의 저변확대에 힘써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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