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손길 펼쳐···주민들 호평
조윤미
| 2014-06-05 09:11:19
시사투데이 조윤미 기자] 디스크치료는 보통 수술치료와 비수술로 나뉘며 환자의 80%이상이 비수술로도 치료가 충분히 가능하다. 따라서 환자들은 지속적인 운동 관리와 자연적인 치료요법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대해 광도한의원 강병령 대표원장은 “디스크환자들에게 칼을 대는 수술보다 침·한약요법·물리치료·간접저주파와 같은 한방자연치료방법을 권해 디스크치료에 주력하고 있다”며 “환자의 몸 상태에 꼭 맞는 맞춤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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