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Post 2014' 제19차 아프간 국제회의 참석
윤용
| 2014-05-14 17:02:44
제반분야 관련 국제사회 공조 강화 방안 논의
외교부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서정인 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국장(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 부대표)은 15일 일본 동경에서 열리는 제19차 아프가니스탄 국제지원협의회(ICG)에 우리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외교부가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프간 대선 ▲Post-2014 아프간 군경 유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산하 아프간치안지원군(ISAF) 전투병력의 올해 말 철군 이후 정치, 경제․사회, 치안․안보 등 제반분야 에서의 공조 강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아프간 국제지원협의회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등 아프간 재건 지원 참여국과 유엔, NATO 등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해 주요 문제를 협의하는 회의로 매년 3∼4차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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