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학습 롤-모델 제시하는 입시명문학원
정미라
| 2014-04-30 10:00:02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최근 거꾸로 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단순히 수업과 숙제를 하는 장소를 바꿨기 때문이 아니라, 주입식·암기식 교육을 탈피하여 학생들의 자발적 학습참여를 유도하고 학습 성취도를 높였기 때문이다.
지난 1995년 개원 이후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온 (주)관악뉴스터디교육(www.관악뉴스터디학원.com) 김성오 대표이사는 ‘토론·발표 수업’을 발 빠르게 도입하여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역동적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해마다 과학고·영재고·자사고 합격생을 대거 배출하며 입시전문학원으로 입지를 굳힌 관악뉴스터디학원은 탄탄한 커리큘럼과 체계적 시스템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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