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신성장동력 '견운모'의 활용가치 창출
심나래
| 2014-03-28 11:22:17
【관동대학교 동해견운모RIS사업단 이승목 단장】동해시는 그동안 지역발전을 견인해온 시멘트·석탄산업이 사양화됨에 따라 지역경제를 지탱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견운모산업을 주목했다.
이런 가운데 관동대학교 동해견운모RIS사업단 이승목 단장(보건환경학과 교수)은 동해시 3대 브랜드산업 중 하나인 화이트 견운모 육성사업에 발맞춰 견운모를 활용한 친환경 기능성 소재개발에 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알칼리성 천연광물인 견운모는 항균·탈취작용이 뛰어나고, 음이온·원적외선 방출량이 많아 친환경 소재로서의 개발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이에 이 단장을 필두로 동해견운모RIS사업단(www.dsris.or.kr)은 신비의 광물 견운모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개발에 집중하며, 관련 기업체와의 기술교류 및 상호발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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