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수리취떡 명품화사업' 본격화…'산마을잔치' 브랜드 눈길
심나래
| 2014-03-28 10:13:18
【(정선수리취떡명품화사업단)정선수리취떡영농조합법인】산나물의 고장 정선군이 조상들이 즐겨먹던 수리취떡을 상품화하여 산촌지역 소득증대 및 향토식품 보존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당초 향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정선 수리취떡 명품화사업(www.surichitteok.com)’은 체계적인 계획과 브랜드 육성방안에 따라 단기간에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떡으로 탈바꿈했다.
http://mall.surichitteok.com). 실제로 수리취떡은 지역 농가에서 재배된 엄선된 수리취와 찹쌀을 떡에 사용하고 있으며, ‘전통의 맛’을 소비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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