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제거해 고객건강 책임진다
조은희
| 2014-03-28 09:35:34
시사투데이 조은희 기자] 지난해 5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오랜 침체상태였던 국내목재시장에 기대의 바람이 불었다.
이런 가운데 올바른 이념으로 친환경 목·건재 공급에 힘쓰고 있는 곳이 있어 장안에 화제다.
지난 1983년에 설립된 신우목재건재상사(대표 마희봉)는 창호·도어, 인테리어, 건축 목·자재 등 친환경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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