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을 키워주려 힘써
조은희
| 2014-03-28 09:33:29
시사투데이 조은희 기자] 지난 2월 국토교통부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항공정비업’육성계획안을 발표했다. 이에 기술지원센터 설립과 항공정비기술(제동장치·시험장비)의 국산화방안을 통해 2017년까지 1500명의 신규 정비인력양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시기에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전영숙 이사장은 “기술자들에 대한 처우개선과 인식제고가 이뤄져야 국내 항공산업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1993년에 설립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비영리재단으로 인허가 받아 항공특성화전문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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