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방송교류재단 정성근 신임 사장 임명
장수진
| 2014-02-28 10:05:26
시사투데이 장수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3월 1일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에 정성근 씨를 임명했다.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등에 의거해 공개 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등을 통해 선발됐다.
신임 정성근 사장은 KBS 보도본부 기자(편집, 외신, 체육, 특집)와 SBS 보도국 국제부장, 제2사회부장, 앵커,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14년 3월 1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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