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음악 대중화하는데 앞장서
조윤미
| 2014-02-28 09:59:57
시사투데이 조윤미 기자] 튜바는 1835년에 최초로 제작돼 19세기후반에 이르러 오케스트라악기로 처음 도입됐다.
그리고 튜바가 발명되기 이전에는 세르팡·오피클라이드와 같은 악기들이 관악기의 베이스파트를 연주했다.
현재 튜바는 오케스트라나 취주악에서 가장 낮은 음역넓이로 웅장하고 부드러운 소리를 내며 밸브에 의한 변음장치로 음색을 내는 것이 그 특징이다.
이런 가운데 튜바연주에 평생을 걸어온 이가 있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중앙대학교 관현악과 허재영 교수이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