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주물 바닥 난방 벽난로' 인기 더해
강영란
| 2014-02-28 09:36:08
[시사투데이 강영란 기자] 고유가 시대와 맞물려 친환경 연료들이 선호되고 있는 가운데 목재를 주 연료로 하는 친환경 벽난로들이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더해 가고있다.
그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주물 바닥 난방 벽난로의 특허 기술을 가지고 제작 ·생산하는 (주)제이에치파워텍(대표 지호림, 일명:베스타 주물 벽난로)의 친환경 주물 벽난로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벽난로 업체가 약 300여 곳이 있지만 실제 완제품 제조까지 겸하고 있는 곳은 20여개의 정도로 파악이 되고 있다.
대부분 네덜란드, 러시아, 중국 등지에서 수입해 판매하는 것으로 1000~2000 만원의 고가품이며 연료비가 120~150만원까지 나오는 제품도 있다.
이에 지호림 대표는 '제대로된 벽난로'를 만들어야겠다는 신념하나로 모든 시련과 고통을 견디고 주물 바닥 난방 벽난로의 국내 기술 개발에 성공해 가격을 250~600만원대로 낮추고 열효율을 극대화 하는 제품을 출시 할 수 있었다. 베스타 주물 난로의 특징 중 하나는 벽난로에 구멍이 나있는데 이것은 뜨거운 열기가 밖으로 흘러나올 수 있게 한 것으로 최대80% 이상의 연료비를 절감시켜 주는 실용적이고 반영구적인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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