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영어교육·유학컨설팅의 전당
전해원
| 2014-02-28 09:11:00
【호야외국어학원 강경호 대표】유학열풍이 불고 있다고 해서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유학길에 올랐다간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특히 미국 아이비리그와 같은 명문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선 현지 입시 경향에 따른 전략도 강구해야 하지만 미국의 대학입학자격시험인 SAT(Scholastic Aptitude Test)를 통과해야 한다.
학생들의 사고능력을 묻는 다소 까다로운 SAT는 미국 거의 모든 대학에서 입학 평가 자료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미리부터 준비해야 한다.
지난 1999년 유대 기독교 가치를 근원으로 설립된 호야어학원(대표 강경호, www.hoyah.co.kr)은 글로벌 세계리더 양성을 목표로 양질의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