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지 국립발레단 명예예술감독 임명
이세리
| 2014-01-27 10:09:48
시사투데이 이세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최태지(崔泰枝, 1959년생) 씨를 국립발레단 명예예술감독으로 임명했다.
최태지 씨는 지난 12년간(1996~2001, 2008~2013)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발레를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고 있다.
또한 ‘해설이 있는 발레’, ‘찾아가는 발레’와 같은 대중적인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발레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 환경을 만드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