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세계재활기구 한국유치와 선진복지국가 건설에 총력
이윤지
| 2013-11-29 11:09:12
【UN WRO(세계재활기구) 한국홍보유치위원회 박영환 단장】선천적 장애가 아니더라도 천재지변이나 전쟁, 각종 안전사고 등으로부터 육체적·정신적 장애를 입을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그럼에도 장애인들이 당연히 누려야 할 자유와 평등의 권리까지 사회적 편견이나 학대 등에 의해 소외되고 빼앗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에 UN WRO(세계재활기구) 한국유치홍보위원회(www.unwro.or.kr) 박영환 단장은 ‘모든 장애인이 인간답게 살 수 있고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21세기 선진복지국가 건설’을 목표로 유엔 세계재활기구본부의 한국유치를 강력히 주창해왔다.
10년간 UN WRO 한국유치홍보위원회와 한국유치포럼을 진두지휘해온 박 단장은 경영과 법무에 능통한 인물이다. 이른바 전문법조경영인으로서 MASTER ZOE COLLEGE INC 설립자 겸 학장, 연세대 지식산업법학회 회장, (사)글로벌문화산업협회 이사장, 한·중·일 FTA 경제고문,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서울시당연합회 부회장, 포럼 국민행복실천연합 대변인 등의 다양한 이력을 갖고 사회발전에 적극 기여해왔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