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경영실천으로 꾸준한 지역사회 환원 선보여
평주연
| 2013-11-29 09:09:18
시사투데이 평주연 기자] 최근 일부 금융기관의 잇따른 비리와 횡령 등으로 인해 부실경영의 위험이 초래돼 이에 관련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태다.
잦은 금융 사고와 더불어 그 피해액 또한 증가하는 가운데 국민들의 불안은 커져만 가는 실정이다.
이런 와중 설립 이래 정도경영실천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 환원을 선보여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금고가 있어 화제다. 바로 광남새마을금고(이사장 조용호)가 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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