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9만8천여명 응시
정유진
| 2013-10-28 10:01:28
시사투데이 정유진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7일 시행한 제24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9만 8,982명(1차 6만 2,871명, 2차 3만 6,111명)이 응시했다. 이번 시험에는 1차 시험 9만 6,279명, 2차 시험 6만 2,380명을 포함해 총 15만 8,659명이 접수해 전체 응시율은 62.4%였다.
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전문자격 중 가장 응시인원이 많은 이번 시험은 전국 140개 시험장, 8,330여명이 시험위원으로 참여했다. 아울러 시험의 공정성과 보안성 확보를 위해 외부전문가 116명을 위촉해 13일간의 연금을 통해 문제 출제, 검토와 모의시험을 진행했다.
공단 박계영 전문자격출제실장은 “각 과목별로 공인중개사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꼭 숙지해야 할 기본적인 지식과 이에 기초한 응용문제를 적절히 출제했다”며 “실무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실천적 대응력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최종합격자는 11월 27일에 발표하고 자격증은 원서접수 시 기재한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도에서 받을 수 있다. 발급일정은 합격자 발표 시에 함께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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