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애란 KBS 아나운서, 세종학당 홍보대사로 위촉
정미라
| 2013-10-08 11:25:24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세종학당 알리기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가애란 KBS 아나운서를 국외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의 대표 브랜드인 세종학당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9일 유진룡 장관으로부터 위촉패를 전달받고 1년 동안 세종학당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한국어 보급기관인 세종학당과 한국어 알리기에 나선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567돌 한글날과 세종학당을 총괄하는 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의 출범 1주년을 계기로 마련됐다.
문체부는 가애란 아나운서가 KBS의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두근두근 한국어 1, 2’의 진행을 맡아 외국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습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공영프로그램의 아나운서로서 우리말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사용해 오고 있어 세종학당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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