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치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
평주연
| 2013-10-04 09:24:19
시사투데이 평주연 기자] 지난해 보건복지부는 척추질환으로 고생하는 진료환자가 연간 43만 명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이런 척추환자 중 대부분은 척추측만증과 척추통증·디스크질환 등의 증상을 함께 동반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치료방안이 시급한시기에 이르고 있다.
특히 초중고생부터 젊은 층에 이르기까지 장시간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불균형하게 잡힌 자세가 현대인의 척추장애로 이어져 척추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포항우리들병원(병원장 장의성)이 정확한 진단으로 최소통증부위만을 제거함으로써 안전하고 흉터가 적은 ‘최소침습척추수술법’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장의성 병원장은 “최소침습수술법은 일명 ‘명품치료’로써 정확한 진단과 최소부위 시술치료를 통해 환자의 빠른 회복과 퇴원을 돕고 있다”며 “환자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빠른 시일 내에 완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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