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이사장에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 임명
장수진
| 2013-09-05 09:35:43
시사투데이 장수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재단법인 국립현대무용단 이사장에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신임 구자훈 이사장은 LIG손해보험(주) 회장을 지냈고 현재는 한·중남미협회장, LIG손해보험(주) 해외고문, LIG문화재단 이사장, LIG투자증권(주)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 이사장은 그동안 LIG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2007 춤비평가상 특별상 및 2012 메세나 대상 메세나인을 수상하는 등 문화예술계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이러한 활동을 통해 쌓아 온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현대무용의 발전과 정부의 주요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을 실천하고 모든 국민이 행복을 누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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