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아 살리기'와 치과의료서비스 증진 선도
전해원
| 2013-08-30 09:27:12
【이엘치과 노형태 대표원장】치아를 건강하게 치료받는 방법 중 하나는 충치나 손상된 치아를 가급적 발치하지 않고 최대한 자연치아 상태로 보존하여 심미적·기능적으로 건강한 구강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발치하기 전 마지막으로 들리는 치과’로 이름난 이엘치과(대표원장 노형태)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선 최대한 자연치아를 보존, 환자의 자연치아가 평생치아가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타 치과에서 발치 판정을 받은 후 내원하는 환자가 많을 정도로 자연치아 보존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는 노 원장은 “아무리 임플란트 기술이 발달한다 해도 자기 치아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역설한다.
이에 노 원장은 자연치아 살리기 프로그램을 통해 무조건적인 발치보다는 환자에게 자연치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아가 건강한 상태로 오래도록 보존될 수 있는 체계적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환자가 내원하면 제일 먼저 환자의 치아 상태를 정밀 진단하여 치아조직 회복을 위한 치아와 주위조직 치료를 시행하는가 하면 치아주위 조직 형성 및 잇몸 재생 시술, 레이저 생체활성을 이용한 치주치료를 거친다.
만약 환자의 치아상태가 자연치아를 살릴 수 없어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아야 할 경우에는 노 원장을 비롯한 분과별 의료진이 협진체계를 갖춰 환자에게 완성도 높은 시술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병원급 3차원 CT, 수면임플란트, 무통마취, 1인 1기구 사용, 멸균시스템 등을 갖추고 진단부터 치료,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화하여 환자의 만족도를 증대시켰다는 평이다.
특히 철저한 위생관리를 강조하는 노 원장은 “임플란트 부작용의 상당수는 소독이 잘 되지 않은 기구를 통해 감염되거나 잘못된 수술방식에서 빚어진다”며 “단적인 예로 환자들은 치료에 사용되는 핸드피스가 1인 1기구로 사용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체어에 꽂아둔 상태에서 다른 환자들에게도 계속 사용됐는지 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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