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 만에 이어진 백두대간 생태계 되살아나
김세미
| 2013-08-06 08:40:56
벌재 구간에 고라니, 너구리 등 야생동물 CCTV에 잇따라 포착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복원 대상지
시사투데이 김세미 기자] 지난 7월 3일 경북 문경시 동로면에서 백두대간 벌재 구간 복원 준공식을 가진 이후 한 달이 됐다. 최근 복원된 백두대간 벌재는 벌써부터 주변 야생동물이 즐겨 찾는 명소(名所)가 되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