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진영 장관, 미국 중국 등 수석대표와 보건의료 협력 강화
이혜선
| 2013-05-22 10:37:37
시사투데이 이혜선 기자] 보건복지부 진영 장관은 2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66차 세계보건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건강이슈에의 다분야적(multisectoral) 접근 및 보편적 의료보장에 대한 국제공조를 강조하고 ‘웰빙 외교’를 중심으로 한국 정부의 적극적 참여 의지를 밝혔다.
진 장관은 미국(캐슬린 시벨리우스), 중국(리 빈), 이집트(마호메드 모스타파 하메드) 보건부 장관들을 만나 보건의료 협력 관계 및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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