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노동절, 일본 골든위크 맞아 관광현장 점검
장수진
| 2013-05-02 08:47:11
시사투데이 장수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은 중국 노동절(4. 29. ~ 5. 1.)과 일본 골든위크(4. 27. ~ 5. 6.)를 맞이해 2일 서울 명동 지역 일대를 찾아가 관광수용태세를 점검한다. 조 차관은 중국인과 일본인을 포함해 많은 외국인이 즐겨 찾는 명동 지역의 관광식당과 숙박시설, 관광안내소, 시내 면세점, 불법 콜밴 등을 점검하고, 통역도우미와 함께 택시에 직접 탑승해 외국인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택시 문제에 대해서도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면세점을 방문해 쇼핑 등을 점검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한국 관광의 애로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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