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나노와이어 부품소재 개발 선봉장
김희연
| 2013-04-04 11:23:47
【(주)나노픽시스 이용상 대표이사】현재 액정 디스플레이, 평판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태양전지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투명전극은 ITO(인듐주석산화물)라는 물질을 이용하는데, ITO의 주원료인 인듐의 한정된 매장량과 자원고갈로 이를 대체할 소재발굴이 시급하다.
이런 가운데 (주)나노픽시스(대표 이용상, www.nanopyxis.com)는 은나노와이어 부품소재를 개발해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회사다.
나노픽시스의 은나노와이어 기술은 터치스크린 분야에서 기존 ITO 소재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세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노픽시스가 연구하고 있는 은나노와이어는 투명하고 전기 전도도가 우수하여 투명전극에 이용할 수 있으며 휘거나 구겨져도 그 특성을 유지하여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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