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조류 ‘이끼’로 농가소득 증대의 새 장 열어
박미라
| 2013-04-04 09:24:18
【농업회사법인 미세조류농장(주) 박신호 사장】 전 세계가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및 고유가를 극복하고자 석유 대체원료 확보에 발 벗고 나선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석유의존도를 낮출 대안으로 언급한 ‘마이크로알지(미세조류, micro-algae)’가 화제에 올랐다.
농업회사법인 미세조류농장(주) 박신호 사장은 미세조류인 ‘이끼’ 재배사업을 ‘바다가 없는’ 충청북도에 귀농귀촌 사업의 일환으로 제안하며 관심이 쏠린다.
이끼재배사업이 석유와 원자력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친환경에너지로 급부상하면서 이를 FTA시대의 농가소득원의 새로운 창구로 접목한 박 사장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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