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술은 인술’실천. 진정성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
조주연
| 2013-04-04 08:59:11
시사투데이 조주연 기자] 성형수술은 수술 후 외적인변화가 바로 나타나기 때문에 실패 시 재수술은 물론이고 대인기피증·우울증과 같은 마음의 병까지 얻을 수 있어 더욱 신중해야 한다.
최근 대부분의 성형외과에서 환자상담을 담당하는 성형코디네이터. 일명 ‘상담실장’의 무리한 환자영업이 불필요한 성형수술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담실장은 전문 의료인이 아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환자 개개인의 얼굴특성에 맞는 수술법이나 주의사항 등을 설명해 주기엔 역부족이다.
이런 가운데 ‘1:1전문의상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이준문 원장(오르성형외과·피부과)이 여성특유의 섬세하고 꼼꼼함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에 위치한 오르성형외과·피부과는 진료과별 전문 의료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술 전 세심한 진료상담을 통해 환자의 니즈(Needs)를 충분히 파악하는 맞춤형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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