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제일 잘한 일’슬로건 내세워
정영희
| 2012-11-29 09:19:54
시사투데이 정영희기자] S라인·베이글녀 등의 여자 연예인 몸매가 이슈 되는 가운데 미혼 여성뿐만 아니라 기혼 여성들까지도 아름다운 몸매를 갖고자 고민하는 여성이 부쩍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가슴성형을 고민하는 환자 중 시술 후 가슴통증과 부작용을 우려해 가슴성형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환자의 심리상태를 충분히 반영해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옵티마성형외과의원(원장 이안나)은 ‘내 인생에 제일 잘한 일’이란 슬로건을 내세워 환자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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