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선진화 사례, 소개의 장 펼치다 박미라 news25@sisatoday.co.kr | 2010-04-22 10:10:51 문화관광부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해외의 34개 지역에서 우리 문화의 홍보 및 교류의 최전선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재외문화원장 및 문화홍보관들의 활약상을 ‘공감코리아’(정책포탈)와 ‘위클리 공감’에 릴레이 기고문을 통해 소개한다. 또한 문화부는 동 릴레이 기고문을 종합, 책자로 발간하여 G20 정상회의 등 주요 계기 시에 배포, 활용할 계획이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9일 광안리에 오픈...'차(茶), 도시와 일상을 함께'2'정교유착 비리의혹 수사' 합수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참고인 소환3국방부 "유엔사와 DMZ 관리 현실화 협의 중…초기 논의단계"4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5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증가'…섬유는 '감소세'6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대하역사소설 <사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