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컨설팅그룹(주), 소상공인 지키는 '상권활성화 프로젝트'의 성공 해결사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 2026-06-02 08:44:24

                     ▲비스타컨설팅그룹(주) 신승만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지역 소비 진작과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상권활성화' 사업이 정부와 각 지자체를 중심으로 점차 활기를 띄고 있는 추세다. 

 최근에는 일차원적인 시설 개선을 넘어선 콘텐츠 기획/브랜딩, 체류형 공간 조성 등의 다각적인 접근이 요구됨에 따라 전문가의 컨설팅과 설계 역량이 더욱 중요해졌다.

 바로 이점에 주목하며 전국 지자체 ‘상권활성화 프로젝트’의 해결사로 떠오른 비스타컨설팅그룹(주) 신승만 대표에게 뜨거운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다. 

 실제로 신 대표는 경제학 박사로서 소상공인 창업 정책 자문과 스마트기술 공공정책 컨설팅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온 이 분야의 자타공인 스페셜리스트다. 

 비스타컨설팅그룹은 이런 그를 필두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학술역량을 보유한 전문 컨설턴트들이 포진돼 있으며 ▲공공정책 연구 ▲지역상권 빅데이터 조사·분석 ▲지역개발 및 상권활성화 자문 ▲지역 역량강화 프로젝트 등을 전개해왔다. 

 또한 상권활성화 사업의 기획·설계단계부터 홍보, 운영, 성과평가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털시스템을 구축한 점도 차별화된 강점으로 손꼽힌다. 

 이를 토대로 비스타컨설팅그룹은 ▲서울특별시 생활상권 육성사업 ▲부산시 지역상생상권 활성화사업을 비롯해 세종시·충청남도·전라남도 등 광역 단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을 이뤄냄에 따라 ‘비스타컨설팅그룹’의 명성을 제대로 증명해보였다. 

 여기엔 광범위한 데이터 분석을 앞세워 소상공인 매장에 적합한 디지털기기 도입 및 운영 전략을 제안하고, 기기 신청을 시작으로 사후관리까지 대응 가능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한 점이 주된 골자다. 

 덕분에 컨설팅을 받은 소상공인 매장은 기기 설치 이후 평균 매출 증가율이 평균 ‘12.3%’로 집계됐고, 일부 점포의 경우엔 약 ‘19%’ 안팎의 증가율을 선보였다. 

 신 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첨단기기 보급이 확대되고 있지만, 소상공인 매장은 상대적으로 디지털 환경 마련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상권 위치, 성장 단계, 운영시간·객단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그들에게 걸맞은 지원 방안을 제안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했다.

 기세를 몰아 비스타컨설팅그룹은 향후 서울·인천·강원권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추가로 수행하며, 전략적인 스마트기술 솔루션을 보급해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에 물심양면 힘쓰겠다는 포부다. 

 신 대표는 “올해에는 사명을 변경하는 등 전문가로서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히려는 새로운 청사진을 꾸리고 있다”며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여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실질적인 성과와 안정을 찾게 되길 바란다”는 진심을 건넸다. 

 덧붙여 “모든 지자체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철두철미함을 기하고, 모두에게 신뢰받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란 다짐도 되새겼다. 

 한편 비스타컨설팅그룹(주) 신승만 대표이사는 풍부한 지식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에 둔 상권활성화 컨설팅 제공에 헌신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디지털전환 전략 제시에 앞장서면서, 고객 만족도 극대화와 기업 지속성장 발전동력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2026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