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4층짜리 상가서 불…130여명 대피

박미라 기자

4724014@daum.net | 2026-08-02 17:28:50

소방차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2일 오후 3시 23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시민 13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인력 90명과 장비 25대가 투입돼 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오후 4시 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미라 기자 4724014@daum.net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