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 데뷔 25년 만에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홍선화 기자

sisatoday001@daum.net | 2026-07-16 11:12:11

배우 공유 [매니지먼트 숲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배우 공유가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롱 테이크'(The Long Take)를 연다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가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 서울까지 6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고 전했다.

 그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서는 것은 2001년 KBS 2TV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이후 처음이다.

 공유는 지난 10일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쓴 편지에서 "오래 함께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지나온 시간들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됐다"며 "올해는 그 시간을 직접 마주하며 함께할 자리를 준비해 봤다"고 전했다.

 공유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뒀다.

시사투데이 / 홍선화 기자 sisatoday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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