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 다목적 실내 공연장 '인스파이어 아레나' 방문 시설 살펴

이지연 기자

sisatoday001@daum.net | 2026-06-08 13:52:20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인천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자리한 한국 최초 다목적 실내 공연장으로  최대 15000명을 수용 할 수 있다. 

 관객에게 소리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자 장치PA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어 음향 최적화 등 세계 최고의 사운드 음질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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