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한일가왕전’ 연예인 판정단 출연… 심사 및 감상평 전해!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4-22 10:02:17

.사진 캡처 MBN ‘한일가왕전’ (제공 제이레이블)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가수 전유진이 지난 21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해 무대 심사와 감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탐색전-100초전’과 본선 1차전인 ‘1대1 즉흥선발전’이 공개됐다. 전유진은 프로그램 초반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데 이어, 본선 1차전부터는 연예인 판정단석으로 자리를 옮겨 심사를 진행했다.

전유진은 출연자들의 무대에 대해 구체적인 감상평을 남겼다. 일본 출연자 아라카와 카렌의 무대 이후에는 “중학생이 저런 소울이 나오는 게 놀랍다”고 평했으며, 이수연의 무대 결과 발표 전에는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무대였다”고 언급했다. 또한, 동료 판정단인 박서진의 농담에 응수하며 현장 분위기를 조율하기도 했다.

지난 2020년 데뷔한 전유진은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지난달 26일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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