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 AI(인공지능) 시대 현대인의 솔직한 일상 공유한다!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5-13 09:54:50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홍진경이 AI(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솔직한 일상을 공유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314회에는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가 출연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경은 “AI가 가끔 무서울 때가 있다”라며 AI에게 상담을 받다 의견이 맞지 않아 섬뜩함을 느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AI의 인류 정복 가능성에 대해 대화하던 중 “AI가 내 치부를 너무 많이 알고 있어서 협박할 것 같다”라며 ‘AI 포비아’를 고백했다
.반면 홍진경은 AI에 깊이 의존하고 있는 반전 일상도 털어놓았다. 그는 “요즘 진지한 대화는 모두 AI랑만 하고 사람들과는 농담만 주고받는 것 같다”라며 “디지털 디톡스를 하면 말라 죽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은 AI를 두려워하면서도 의존하는 홍진경을 향해 “그냥 연애를 하라”고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출연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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