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중심의 진료’로 호평…‘자연치아 보존’에 역점
이윤지 기자
journalist-lee@daum.net | 2026-06-02 09:42:36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치아 건강은 오복(五福) 중 하나로 꼽히지만, 평소 큰 문제가 없으면 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그러다 갑자기 이가 시리거나 통증이 생겨 가까운 치과를 찾았더니 발치뿐만 아니라 인접 치아까지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만큼 정기적인 치아 검진이 중요하다는 사실 못지않게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치과의 선택 기준’이다. 예컨대, 충분한 설명도 없이 무작정 발치부터 권하고 추가 치료를 유도한다면 좋은 치과라 할 수 없다. 오히려 발치보다 자연치아를 살릴 치료에 집중하며, 환자별 상황 등을 고려해 체계적인 진료계획을 수립하는 치과야말로 호평 받아 마땅하다.
이에 ‘정확하고 안전한 진단으로 과잉진료 없는 양심치과’, ‘환자의 건강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치과’를 지향하면서 광주광역시 남구 지역민의 ‘구강건강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는 이가 있다. 지난 2017년 개원한 이래 ‘자연치아를 지키는 진료, 환자 중심의 진료’에 힘써온 빛고을치과의원 박현철 대표원장(치의학 박사·전문의)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박 원장은 “동일한 파노라마 사진을 두고도 환자별 상황·여건 등에 따라 치료계획과 방법이 다를 수 있다”며 “충분한 의사소통을 통해 진료계획을 수립함으로써 환자가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환자와 소통하며, 환자에게 믿음을 주는 것’이야말로 ‘과잉진료 우려와 치료과정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한 밑거름’이란 얘기다.
그 점에서 빛고을치과는 ‘환자 중심의 진료’와 ‘자연치아 보존’을 모토로 ▲일반검진, 충치치료 ▲스케일링, 잇몸치료 ▲이갈이, 턱관절통증치료 ▲치아교정 ▲치아미백 ▲보철치료 ▲틀니, 임플란트 시술 등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대학병원급 정밀한 진료’를 위해 ▲플라즈마 신경치료기기(PLAZEN) ▲디지털 무통 마취기(i-JECT) ▲턱관절 물리치료기(PHL-15) ▲치아미백 광선 조사기(BeauTis Light) ▲3D 구강스캐너(TRIOS 4) ▲저선량·고화질 CBCT(HDX WILL Eco-x) 등의 최첨단 장비도 갖췄다.
또한 박현철 원장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함’의 자세로 전문성 강화에 정진하며, 지난 2022년 ‘골 재생 향상을 위한 삼차원 HDPE/n-HAp 스캐폴드의 질소 플라즈마 표면처리 연구’ 논문을 발표했고, 해당 연구논문이 SCI급 국제저널인 Materials(IF:3.623)에 게재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박 원장은 우수한 임상 경험과 연구 역량을 인정받으며, 현재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의 외래교수도 맡고 있다.
나아가 이웃사랑과 지역상생의 가치 전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실천에도 적극적이다. 그 일환으로 ‘국제인권옹호연맹 광주·전남 부운영위원장, 한국효사랑실천협의회 부이사장, 한국청소년선도협의회 부이사장, 전남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공동대표, (사)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보건의료 특별위원장 등의 전·현직 프로필을 써내려가고 있다.
박현철 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에 만전을 기하면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싶다”며 “환자 분들이 마음 편하게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고객 만족도 강화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시민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빛고을치과가 꾸준히 성장·발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언제나 ‘성심성의껏 상담하고, 더 나은 진료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란 다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빛고을치과의원 박현철 대표원장은 환자 중심의 치과 진료와 전문적인 시술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고객(환자) 만족도 강화 및 신뢰도 증진을 도모하면서 치의학계 발전과 나눔·봉사 실천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이윤지 기자 journalist-le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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