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후 반등…7,400선 탈환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 2026-07-09 09:09:06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09.52포인트(5.35%) 내린 7,246.79로, 코스닥 지수는 46.23포인트(5.56%) 내린 785.00으로 마감했다.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9일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을 딛고 장초반 3% 오른 7,400선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19.33포인트(3.03%) 오른 7,466.12다.

지수는 개장부터 전장 대비 239.85포인트(3.31%) 오른 7,486.64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9.03포인트(1.15%) 오른 794.03이다.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