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박서진·진성·박혜신·유민·미스김, 동작구 편 초대가수로 출연!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10-30 08:59:26

사진 제공 '전국노래자랑'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KBS 1TV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동작구 편에 가수 박서진, 진성, 박혜신, 유민, 미스김이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89회는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방송에는 다양한 장기를 선보이는 참가자들이 출연한다. 한 중식 셰프 참가자는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부른 뒤 김종서 모창과 비트박스까지 선보인다.

청소년 지도사 5인조는 대성의 '날 봐 귀순'을 함께 부르며 호흡을 맞춘다. 다른 참가팀과 즉석 댄스 공연도 펼친다. 군 입대를 앞둔 22세 참가자는 박상철의 '항구의 남자'를 열창하며 무대에 오른다.

초대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박서진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로 무대를 시작하고, 박혜신은 '안양역 첫차', 유민은 '야 좋냐', 미스김은 '옆구리'를 각각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진성이 '소금꽃'을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서울 동작구 편은 오는 11월 1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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